Law & Order: Special Victims Unit
개인적으로 군대도 카투사에 있었고 옛날부터 미드는 매우 좋아했습니다.

군대가기 전 제일 좋아했던 미드는 프렌즈, 윌 & 그레이스, 섹스 엔 더 시티였습니다.





















군대에서 미군애들 dvd 몇개 보면서 빠지게 된 미드가

하우스, 위기의 주부들, 로스트, 프리즌 브레이크, 24, SVU, 그레이 아나토미였죠.

제대하고 시간이 없어짐에 따라(애니를 봐야하기때문에) 뺀것이 위기의 주부들, 로스트, 24였지요.

올해 초만 하더라도 저는 한국에 SVU 팬들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었네요.

폭스 채널을 처음 보고나서 SVU 시즌 2,3 해줄때가 엊그제 같은데

XTM에서 시즌 9을 해주고 (어둠의 경로로 받은 저는 어찌합니까... 닥치고 본방사수)

이제 시즌 10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지요.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애니인데 한국에서는 CSI의 인기가 워낙 대단해서

SVU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있고 원 시리즈인 Law & Order도...

간단히 시즌 1서부터 나오는 원년 멤버들을 보자면


 도널드 크레이건 반장

 (댄 플로랙)

 원 시리즈인 L&O에서부터 나오신 꽤 오래되신 분이시죠.

 아버지 같은 이미지이고 꽤나 넓은 이해심의 소유자시죠.


 엘리엇 스테이블러

 (크리스토퍼 멜로니)


 초절정 인기인 크리스토퍼 멜로니입니다.

 SVU로 인기가 매우 높아진 인물이죠. (물론 그 전에도)

                                   현재 제가 알기로는 CSI시리즈의 그리섬 반장(윌리엄 L 피터슨) 다음으로

                                   출현료를 많이 받고 있는 걸로 압니다.


 올리비아 밴슨

 (마리스카 하기테이)

 SVU에서 빠질수 없는 엘리엇의 파트너입니다.

 SVU로 2006 에미 드라마 부분 여우 주연상, 2005년 골든 글러브 드라마 부분 여우 주연상

                      TV 가이드지 선정 최고 인기 여배우상
등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여담이지만 크리스토퍼 멜로니 다음으로 회당 출현료가 많습니다. (이 둘만으로 얼마냐;;)

                           그래서 SVU에서는 출현료 불만으로 그만둔 배우들이 좀 있습니다.


 존 먼치

 (리차드 벨저)


 원시리즈 L&O에서도 나온 리차드 벨저입니다.

 원래 토크쇼, 라디오, 스탠드업 코미디 등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케릭터가 거의 본인과 비슷하다더군요.



한국에 미드 붐이 일어나기 전 작품이라 옛 작품들을 보면 많은 차이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L&O 초반 시즌들은 90년대 초반 작품들이라 휴대폰이 없다든가 286, 386 컴퓨터라든가)

하지만 꽤나 추천할만한 작품이며 케이블에서도 자주 해주니 한번 보시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실 껍니다.



p.s
역시 시험 기간에는 포스팅의 욕구가 장난이 아니군요 -_-;
by ouch85 | 2008/12/15 02:04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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